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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 50분쯤 부산 장림동 현대아파트 앞에서 부전역 방향으로 가던 시내버스와 아파트단지에서 도로 쪽으로 나오던 25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1살 황 모 씨와 승객 58살 김 모 씨, 트럭 운전자 47살 김 모 씨가 다쳐 부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졌다는 트럭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브레이크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버스 기사 51살 황 모 씨와 승객 58살 김 모 씨, 트럭 운전자 47살 김 모 씨가 다쳐 부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졌다는 트럭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브레이크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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