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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은 전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어제부터 학생 7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학교 급식을 중단시키고 급식물을 거둬 역학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복통과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가운데 3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며, 학생과 급식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등 재방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연수 [ysn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라북도 교육청은 전주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어제부터 학생 7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학교 급식을 중단시키고 급식물을 거둬 역학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복통과 구토, 발열,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가운데 3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며, 학생과 급식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는 등 재방방지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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