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국
서울 강남구, 금연구역 흡연시 과태료 부과
강남구가 다음 달부터 대치동 학원가와 학교 정화구역을 포함한 7백 여곳에서 담배를 피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합니다.

단속대상 구역은 대치동 학원가 대로변 양쪽 보도와 은마아파트 사거리 도곡동길, 대치사거리에서 한티근린 공원 사이 삼성로 등 모두 3천 3백 미터 구간입니다.

강남구는 지난 6월 조례로 이 지역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김세호 [se-35@ytn.co.kr]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개인정보 보호는 커녕 '유출'하는 경찰

개인정보 보호는 커녕 '유출'하는 경찰
[앵커] 경찰이 관내 주민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황당한 사건, 그런데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시민의 정보를 보호해야 할 경찰들이 단순한 호기심에, 때로는 사적 편의를 위해 개인정보를 들여다보고 빼돌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나연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찰은 수사 목적에 한해서만 개인 주소와 연락처, 차적, 범죄 경력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범죄인을 신속하게 ...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YTN Application
YTN SNS
  • YTN NEWSON
  • YTN NEWS
  • YTN Science
  • YTN Weather
  • YTN Radio
  • YTN Twitter
  • YTN facebook
  • YTN ChatOn
  • YT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