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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반쯤 전남 보성군 주봉리 47살 배 모 씨의 단층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 동안 지속됐고 거동이 불편해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배 씨가 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함께 집에 있다 화를 면한 배 씨 부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석근 [hsk802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은 30분 동안 지속됐고 거동이 불편해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배 씨가 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함께 집에 있다 화를 면한 배 씨 부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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