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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방파제 부근 갯바위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이 노인은 바위틈에 끼어 있었으며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출동했으나 이미 숨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노인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조영권 [cyk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발견 당시 이 노인은 바위틈에 끼어 있었으며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가 출동했으나 이미 숨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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