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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불문하고 집안을 제대로 어지르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됐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직접 주스를 따라 마시려는 남자아이. 아이는 바닥에 컵을 내려놓고 팩에 든 주스를 따르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들기엔 주스 팩이 무거워 보입니다. 결국 아이는 주스를 따르는 입구와 상관없이 주스 팩을 수직으로 번쩍 들어 올립니다.
주스 대부분이 바닥에 엎질러졌지만, 아이는 '이 정도면 충분해'라는 듯 컵을 들고 무심히 자리를 뜹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복도부터 거실 바닥, 소파 등 온 집안을 밀가루 범벅으로 만든 남자 형제입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형제는 엄마가 쫓아와 "무슨 짓을 하고 있느냐"고 묻자, 대꾸도 하지 않고 밀가루 놀이를 계속 합니다.
이어 그릇에 든 초콜릿 반죽을 바닥에 엎지르고 미끄러지는 할머니, 우유를 마시지 않고 일부러 바닥에 엎지른 후 장난을 치는 아이도 등장합니다.
한 성인 남성은 엄청난 크기의 대접에 시리얼 한 봉지와 우유를 전부 붓고 먹다가 대접을 엎지르고, 부엌에서 요리를 준비하던 여성은 초콜릿 가루 봉지를 잘못 뜯어 가루를 전부 쏟기도 합니다.
어지르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들의 영상에 네티즌은 "보는 건 즐겁지만 우리 집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면 관련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첫 번째 주인공은 직접 주스를 따라 마시려는 남자아이. 아이는 바닥에 컵을 내려놓고 팩에 든 주스를 따르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들기엔 주스 팩이 무거워 보입니다. 결국 아이는 주스를 따르는 입구와 상관없이 주스 팩을 수직으로 번쩍 들어 올립니다.
주스 대부분이 바닥에 엎질러졌지만, 아이는 '이 정도면 충분해'라는 듯 컵을 들고 무심히 자리를 뜹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복도부터 거실 바닥, 소파 등 온 집안을 밀가루 범벅으로 만든 남자 형제입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형제는 엄마가 쫓아와 "무슨 짓을 하고 있느냐"고 묻자, 대꾸도 하지 않고 밀가루 놀이를 계속 합니다.
이어 그릇에 든 초콜릿 반죽을 바닥에 엎지르고 미끄러지는 할머니, 우유를 마시지 않고 일부러 바닥에 엎지른 후 장난을 치는 아이도 등장합니다.
한 성인 남성은 엄청난 크기의 대접에 시리얼 한 봉지와 우유를 전부 붓고 먹다가 대접을 엎지르고, 부엌에서 요리를 준비하던 여성은 초콜릿 가루 봉지를 잘못 뜯어 가루를 전부 쏟기도 합니다.
어지르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들의 영상에 네티즌은 "보는 건 즐겁지만 우리 집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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