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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장병들의 한국어 실력을 겨루는 한국어 웅변대회가 5일, 미8군 용산기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역예선을 거쳐 선별된 주한미군 7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뽐냈습니다.
우승의 영예는 한글의 소중함을 이야기한 평택 719정보대대 패레스 상병에게 돌아갔습니다.
주한미군 한국어 웅변 대회는 한미 양국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주한미군 장병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역예선을 거쳐 선별된 주한미군 7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뽐냈습니다.
우승의 영예는 한글의 소중함을 이야기한 평택 719정보대대 패레스 상병에게 돌아갔습니다.
주한미군 한국어 웅변 대회는 한미 양국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주한미군 장병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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