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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무늬의 차세대 신형 전투복이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전 군에 보급됩니다.
새 전투복은 흙과 침엽수, 수풀, 나무줄기, 목탄색 등 화강암 무늬의 디지털 5도색으로 만들어 위장 효과를 높고 첨단 고기능성 섬유소재로 만들어 땀을 빨리 흡수하고 빨리 건조할 수 있도록 했으며 4계절 착용이 가능합니다.
국방부는 또 상의 44개, 하의 40개로 치수를 세분화해 장병 체형에 맞는 맞춤복 수준의 군복이 보급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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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새 전투복은 흙과 침엽수, 수풀, 나무줄기, 목탄색 등 화강암 무늬의 디지털 5도색으로 만들어 위장 효과를 높고 첨단 고기능성 섬유소재로 만들어 땀을 빨리 흡수하고 빨리 건조할 수 있도록 했으며 4계절 착용이 가능합니다.
국방부는 또 상의 44개, 하의 40개로 치수를 세분화해 장병 체형에 맞는 맞춤복 수준의 군복이 보급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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