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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나크리가 북상하면서 제주도의 태풍경보는 주의보로 약화됐지만 전남 남부에는 태풍경보가, 전남 북부와 전북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비바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해 남부와 남해에도 태풍특보가, 충남과 전북 내륙, 경남에는 강풍과 호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제주 윗세오름에 1,1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고, 제주 387, 산청 340, 고흥에도 335mm의 비가 내리는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시간당 30mm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영남에는 50~100, 특히 경남에는 150mm가 넘는 큰 비가 더 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남 내륙과 충청, 제주 산간에도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겠고, 서울 등 그밖의 지방에는 30~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김지현 [jhyun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해 남부와 남해에도 태풍특보가, 충남과 전북 내륙, 경남에는 강풍과 호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제주 윗세오름에 1,1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고, 제주 387, 산청 340, 고흥에도 335mm의 비가 내리는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시간당 30mm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영남에는 50~100, 특히 경남에는 150mm가 넘는 큰 비가 더 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남 내륙과 충청, 제주 산간에도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겠고, 서울 등 그밖의 지방에는 30~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김지현 [jhy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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