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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터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티빙슈퍼레이스 제네시스 쿠페 클래스 시즌 챔피언 유경욱이 '올해의 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의 신인'은 티빙슈퍼레이스 최고 배기량인 6,200cc급 종합 3위 김동은이 받았고, 올해의 글로벌 드라이버에는 일본 슈퍼-포뮬러주니어 대회에서 사상 처음 우승한 임채원과 국제대회 JK레이싱시리즈에 최연소로 출전한 서주원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임종률 [airjr@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올해의 신인'은 티빙슈퍼레이스 최고 배기량인 6,200cc급 종합 3위 김동은이 받았고, 올해의 글로벌 드라이버에는 일본 슈퍼-포뮬러주니어 대회에서 사상 처음 우승한 임채원과 국제대회 JK레이싱시리즈에 최연소로 출전한 서주원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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