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대관 '폭행 시비' ..."입원 치료" vs. "과장됐다"

가수 송대관 '폭행 시비' ..."입원 치료" vs. "과장됐다"

2017.05.01. 오후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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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대관 씨가 후배 여가수의 매니저와 시비가 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송대관 씨 측은 지난달 24일 가요 프로그램 방송 녹화를 마치고 나오면서 후배 가수 매니저로부터 폭언을 듣고 병원 신세를 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씨 측은 해당 매니저와 소속 가수의 인사를 제대로 받지 않는다며 욕설을 들었고, 주변의 만류로 자리를 피했지만,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여가수의 매니저 측은 과장된 측면이 있다면서 이번 일과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내지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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