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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연합이 방송작가이자 방송인인 유병재 씨를 고소한 것과 관련해 유 씨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병재 씨는 지난 7일 유튜브에 '고마워요. 어버이'라는 제목으로 1분짜리 영상물을 올렸습니다.
이 영상은 한 공익광고를 패러디한 것으로 어버이연합 회원으로 묘사된 주인공의 아버지가 일당 2만 원을 받고 가스통 시위에 나서는 장면 등이 담겨 있는데요.
어버이연합은 영상에 대해 어버이연합을 조롱거리로 만들고 모멸감을 줬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유 씨를 어제(11일) 고소했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조회 수 50만 건을 넘어서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병재 씨는 지난 7일 유튜브에 '고마워요. 어버이'라는 제목으로 1분짜리 영상물을 올렸습니다.
이 영상은 한 공익광고를 패러디한 것으로 어버이연합 회원으로 묘사된 주인공의 아버지가 일당 2만 원을 받고 가스통 시위에 나서는 장면 등이 담겨 있는데요.
어버이연합은 영상에 대해 어버이연합을 조롱거리로 만들고 모멸감을 줬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유 씨를 어제(11일) 고소했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조회 수 50만 건을 넘어서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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