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파격 멜로 '인간중독' 개봉 첫날 1위

송승헌 파격 멜로 '인간중독' 개봉 첫날 1위

2014.05.15. 오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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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과 신예 임지연의 파격 멜로 영화 '인간중독(감독 김대우)'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인간중독'은 개봉일인 14일 관객 8만 9,081명을 모았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내밀한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송승헌과 신예 임지연의 파격 노출 연기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인간중독'에 이어 영화 '표적(감독 창감독)'이 5만 943명(누적관객수 221만 9,822명)으로 2위, 영화 '트랜센던스(감독 월리 피스터)'가 4만 7,910명(누적관객수 4만 9,346명)으로 3위에 올랐다.

지난 13일까지 1위를 유지하던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은 14일 4만 6,154명(누적관객수 339만 2,937명)을 모으며 4위로 떨어졌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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