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디어 시장에서 텔레비전 방송과 인터넷 뉴스의 여론 영향력이 여전히 막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가 발표한 '여론집중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매체별 여론영향력 점유율은 TV방송 45.3%, 인터넷 뉴스 39.3%로 통합 8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인터넷 소셜미디어 8.4%, 종이신문 4.5%, 라디오방송 3.0% 등 다른 매체를 크게 앞선 수준입니다.
여론집중도조사위는 TV와 인터넷뉴스 부문이 꾸준히 높은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소셜미디어의 여론영향력이 신문과 라디오를 앞선 점을 지적하며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한 뉴스 이용이 늘어난 결과라고 해석했습니다.
또 언론 매체군별 영향력 점유율에선 종편이 28.3%로 가장 높았고, 지상파 25.0%, 뉴스통신과 보도전문채널이 23.4%, 신문 12.3%로 조사됐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화체육관광부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가 발표한 '여론집중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매체별 여론영향력 점유율은 TV방송 45.3%, 인터넷 뉴스 39.3%로 통합 8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인터넷 소셜미디어 8.4%, 종이신문 4.5%, 라디오방송 3.0% 등 다른 매체를 크게 앞선 수준입니다.
여론집중도조사위는 TV와 인터넷뉴스 부문이 꾸준히 높은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소셜미디어의 여론영향력이 신문과 라디오를 앞선 점을 지적하며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한 뉴스 이용이 늘어난 결과라고 해석했습니다.
또 언론 매체군별 영향력 점유율에선 종편이 28.3%로 가장 높았고, 지상파 25.0%, 뉴스통신과 보도전문채널이 23.4%, 신문 12.3%로 조사됐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