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NSO)가 내일(29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N스튜디오에서 'KNSO 지휘자 워크숍'을 엽니다.
지휘자 워크숍은 경연이 아닌 실전 무대 경험과 커리어 성장을 결합한 교육 모델로, 2022년 처음 시작해 이번에 4회차를 맞았습니다.
올해 지휘자 워크숍에는 모두 32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권수정과 신현식 남으리, 한상준 등 네 명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강사진으로는 11년간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끈 크리스토프 포펜과 뒤셀도르프 심포니 예술감독 미하엘 베커가 참여합니다.
특히 올해는 포디움 섹션 공개 참관을 확대해 지휘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지휘자를 꿈꾸는 음악학도와 일반 시민도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필 부지휘자인 김지수와 올해 이탈리아 쿠세비츠키 콩쿠르에서 2위를 한 이해 등이 지휘자 워크숍 출신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휘자 워크숍은 경연이 아닌 실전 무대 경험과 커리어 성장을 결합한 교육 모델로, 2022년 처음 시작해 이번에 4회차를 맞았습니다.
올해 지휘자 워크숍에는 모두 32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권수정과 신현식 남으리, 한상준 등 네 명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강사진으로는 11년간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이끈 크리스토프 포펜과 뒤셀도르프 심포니 예술감독 미하엘 베커가 참여합니다.
특히 올해는 포디움 섹션 공개 참관을 확대해 지휘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지휘자를 꿈꾸는 음악학도와 일반 시민도 현장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필 부지휘자인 김지수와 올해 이탈리아 쿠세비츠키 콩쿠르에서 2위를 한 이해 등이 지휘자 워크숍 출신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