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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염수정 대주교가 집전하는 '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가 열렸습니다.
염 대주교는 소외되고 가난하고 병든 이들과 북녘의 동포들에게 성탄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하고, 우리의 사랑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본다'는 이사야서 9장 2절을 통해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염 대주교는 오늘 정오에도 명동성당에서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를 집전합니다.
나연수 [ysn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염 대주교는 소외되고 가난하고 병든 이들과 북녘의 동포들에게 성탄의 사랑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하고, 우리의 사랑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본다'는 이사야서 9장 2절을 통해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염 대주교는 오늘 정오에도 명동성당에서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를 집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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