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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전당·국악원 공연·전시 취소 잇따라
    예술의전당·국악원 공연·전시 취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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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와 우면산 산사태 영향으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과 국립국악원 주변 일대가 침수되면서 공연과 전시가 잇따라 취소됐습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전당 내 사무공간에 토사가 들어오면서 피해를 입은 상태로, 모든 전시장과 아카데미, 카페가 임시 휴관에 들어갔으며 자유소극장 공연은 모두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연장은 피해를 입지 않아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세미파이널 공연을 비롯해 콘서트홀과 리사이틀홀에서 열리는 모든 저녁 공연은 정상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역시 서초동에 위치한 국립국악원은 전기실이 침수되면서 공연장 전체가 정전돼 오늘 모든 공연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LG아트센터나 세종문화회관, 대학로 등 다른 지역의 공연장들은 침수 피해를 입지 않아 정상적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진 [sue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