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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국내 패션계의 거목인 앙드레 김이 오늘 저녁 별세했습니다.
향년 75살로, 빈소는 서울대 병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만수 기자!
지난달부터 지병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끝내 별세 했군요?
[리포트]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오늘 저녁 7시 25분 쯤 별세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앙드레김이 오늘 저녁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향년 75세입니다.
지난달 19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지 25일 만입니다.
서울대병원 측은 당초 앙드레 김의 병세가 심각하지 않아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고령인데다 오늘 오후부터 폐렴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앙드레 김은 고령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건강이 급속히 나빠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쇼에서도 거의 앉아서 행사를 지켜볼 정도였습니다.
유족들은 일단 서울대 병원에 빈소를 마련하기로 하고 장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만수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내 패션계의 거목인 앙드레 김이 오늘 저녁 별세했습니다.
향년 75살로, 빈소는 서울대 병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만수 기자!
지난달부터 지병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끝내 별세 했군요?
[리포트]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오늘 저녁 7시 25분 쯤 별세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앙드레김이 오늘 저녁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향년 75세입니다.
지난달 19일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지 25일 만입니다.
서울대병원 측은 당초 앙드레 김의 병세가 심각하지 않아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고령인데다 오늘 오후부터 폐렴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앙드레 김은 고령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건강이 급속히 나빠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쇼에서도 거의 앉아서 행사를 지켜볼 정도였습니다.
유족들은 일단 서울대 병원에 빈소를 마련하기로 하고 장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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