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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공대, MIT 연구진이 어떤 바이러스 감염에도 대항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을 개발 중이라고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타임은 '드라코'로 명명된 이 약물이 동물과 인간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실험에서 15종류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 효과를 발휘했다고 전했습니다.
드라코에 의해 파괴된 바이러스 가운데에는 감기를 비롯해 신종인플루엔자인 H1N1와 뎅기열, 소아마비의 병원체인 폴리오, 구토와 설사, 발열을 유발하는 스토먹 바이러스, 황열 같은 일부 출혈열 바이러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론적으로는 이 약물이 모든 바이러스에 통한다면서 사스 같은신종 바이러스 창궐을 막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타임은 '드라코'로 명명된 이 약물이 동물과 인간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실험에서 15종류의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 효과를 발휘했다고 전했습니다.
드라코에 의해 파괴된 바이러스 가운데에는 감기를 비롯해 신종인플루엔자인 H1N1와 뎅기열, 소아마비의 병원체인 폴리오, 구토와 설사, 발열을 유발하는 스토먹 바이러스, 황열 같은 일부 출혈열 바이러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론적으로는 이 약물이 모든 바이러스에 통한다면서 사스 같은신종 바이러스 창궐을 막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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