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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콜레스테롤 저하제에 의존할게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 심장학회 대변인 빈센트 버펄리노 박사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많은 고지혈증을 개선하려면 투약보다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터프츠 대학 심혈관영양 연구실장 앨리스 리히텐스타인 박사도 고지혈증은 과체중처럼 약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요인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약으로만 고치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버펄리노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을 자제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는 저지방 유제품, 살코기, 닭고기, 생선, 야채, 곡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버펄리노 박사는 또 고지혈증은 과체중-비만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다이어트 전략과 함께 규칙적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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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심장학회 대변인 빈센트 버펄리노 박사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많은 고지혈증을 개선하려면 투약보다는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터프츠 대학 심혈관영양 연구실장 앨리스 리히텐스타인 박사도 고지혈증은 과체중처럼 약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요인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약으로만 고치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버펄리노 박사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을 자제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는 저지방 유제품, 살코기, 닭고기, 생선, 야채, 곡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버펄리노 박사는 또 고지혈증은 과체중-비만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다이어트 전략과 함께 규칙적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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