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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아찔한 하이힐의 멋스러움은 여성들만이 누리는 특권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힐의 굽이 높아질수록 건강에는 안 좋다고 합니다.
멋 부리는 것도 좋지만, 부작용도 잘 알고 있어야겠죠.
동아일보의 보도입니다.
먼저, 굽이 높은 신발을 신으면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골반이 앞으로 튀어나오게 합니다.
그러면서 허리 뒤쪽에도 무리가 많이 가게 되는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허리 디스크가 올 수 있습니다.
또, 근육통이나 다리 저림 증상도 나타나기 쉽습니다.
각선미를 살리겠다고 신은 하이힐이 오히려 각선미를 영영 망쳐 놓을 수 있습니다.
굽이 높으면 피가 하체로 쏠리면서 종아리가 붓고 쥐도 잘 나게 되는데요, 지속되면 종아리 정맥이 부풀어 피부 위로 튀어나오는 '하지 정맥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하이힐을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만 신고, 평소에는 적당한 굽이 있는 신발이나 운동화를 신으라고 권유합니다.
하이힐을 신을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은, 퇴근할 때부터라도 편안한 신발로 바꿔 신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찔한 하이힐의 멋스러움은 여성들만이 누리는 특권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힐의 굽이 높아질수록 건강에는 안 좋다고 합니다.
멋 부리는 것도 좋지만, 부작용도 잘 알고 있어야겠죠.
동아일보의 보도입니다.
먼저, 굽이 높은 신발을 신으면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골반이 앞으로 튀어나오게 합니다.
그러면서 허리 뒤쪽에도 무리가 많이 가게 되는데,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허리 디스크가 올 수 있습니다.
또, 근육통이나 다리 저림 증상도 나타나기 쉽습니다.
각선미를 살리겠다고 신은 하이힐이 오히려 각선미를 영영 망쳐 놓을 수 있습니다.
굽이 높으면 피가 하체로 쏠리면서 종아리가 붓고 쥐도 잘 나게 되는데요, 지속되면 종아리 정맥이 부풀어 피부 위로 튀어나오는 '하지 정맥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하이힐을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만 신고, 평소에는 적당한 굽이 있는 신발이나 운동화를 신으라고 권유합니다.
하이힐을 신을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은, 퇴근할 때부터라도 편안한 신발로 바꿔 신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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