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위엄' 10분 만에 차 뽑는 자동차 자판기 등장

'대륙의 위엄' 10분 만에 차 뽑는 자동차 자판기 등장

2018.03.27. 오후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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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자 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10분 만에 자동차를 뽑을 수 있는 '자동차 자판기'를 개설했다.

알리바바 측은 중국 광저우 지방에 5층짜리 자동차 자판기를 건물을 건설했다.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결정, 시험 운전한 뒤 구매할 수 있다. 구매는 티 몰(Tmall)앱으로 이루어지며, 구매자는 픽업 시간을 선택한 뒤 셀카를 찍어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알리바바 측은 "자판기에는 포드 SUV와 머스탱 등의 선택지가 있다"며 "구매 과정에는 사람이 전혀 개입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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