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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핵전력의 10배 증강을 희망했다는 NBC방송의 보도는 오보라고 일축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성명을 통해 대통령이 미 핵무기의 증강을 요구했다는 최근 보도들은 완전히 틀렸다면서 무책임하다고 질책했습니다.
앞서 NBC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20일 안보수뇌부회의 당시 핵전력의 10배 증강을 희망해 참석자들이 경악했으며 이 회의 직후 틸러슨 국무 장관이 대통령을 '멍청이'라 불렀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NBC의 이 보도는 순전히 소설이라고 부인한 바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매티스 장관은 성명을 통해 대통령이 미 핵무기의 증강을 요구했다는 최근 보도들은 완전히 틀렸다면서 무책임하다고 질책했습니다.
앞서 NBC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20일 안보수뇌부회의 당시 핵전력의 10배 증강을 희망해 참석자들이 경악했으며 이 회의 직후 틸러슨 국무 장관이 대통령을 '멍청이'라 불렀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NBC의 이 보도는 순전히 소설이라고 부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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