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Go)'에 몰두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둔 남성이 등장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사는 24살 청년 톰 커리는 6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나와 '포켓몬 헌터'가 됐다.
톰 커리는 현재까지 포켓몬 캐릭터 90마리를 포획했다고 전했다. 그는 매체 인터뷰에서 "앞으로 2개월 동안 뉴질랜드 곳곳을 다니며 포켓몬 사냥에 나설 것"이라며 "모험이 간절했는데 포켓몬 덕분에 회사를 그만둘 용기가 생겼다"고 배경을 밝혔다.
포켓몬 헌터로 변신한 커리를 향한 각국의 응원 메시지도 쏟아졌다. 그의 행보에도 큰 관심이 쏠리면서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곳에 직접 데려다주겠다는 운송회사도 나타났다.
YTN PLUS 최영아 기자(cya@ytnplus.co.kr)
[사진 = 유튜브 캡처]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시간으로 15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사는 24살 청년 톰 커리는 6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나와 '포켓몬 헌터'가 됐다.
톰 커리는 현재까지 포켓몬 캐릭터 90마리를 포획했다고 전했다. 그는 매체 인터뷰에서 "앞으로 2개월 동안 뉴질랜드 곳곳을 다니며 포켓몬 사냥에 나설 것"이라며 "모험이 간절했는데 포켓몬 덕분에 회사를 그만둘 용기가 생겼다"고 배경을 밝혔다.
포켓몬 헌터로 변신한 커리를 향한 각국의 응원 메시지도 쏟아졌다. 그의 행보에도 큰 관심이 쏠리면서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곳에 직접 데려다주겠다는 운송회사도 나타났다.
YTN PLUS 최영아 기자(cya@ytnplus.co.kr)
[사진 = 유튜브 캡처]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