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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VR'이라고 하는 가상현실, 요즘 들어 점점 많이 듣게 되는 말인데요.
이 가상 현실을 실제 롤러코스터와 접목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재미를 극대화하는 '버추얼 리얼리티' 놀이공원 시대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LA에서 김기봉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별로 새롭지도 않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유난히 큰 환성을 지르는 두 젊은이.
알고 보니 이들이 경험하는 건 단순한 오르내림의 짜릿함이 아니었습니다.
VR 고글 속의 화면이 실제 움직임과 연동되면서 외계인과 시가전이 벌어지는 도심 속을 누비는 것입니다.
롤러코스터의 움직임과 각도에 따라 VR이 반응하기 때문에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실제 같은 현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놀이공원 '식스플래그'가 삼성과 손잡고 만들었는데, 불과 넉 달 전 독일에서도 VR 롤러코스터가 선을 보였습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미지의 공간을 여행하는 체험입니다.
[탑승객 : 정말 놀라워요. 어디로 움직여도 고글 속의 화면이 실제처럼 같아요.]
[탑승객 : 내가 타 본 롤러코스터 중 최고예요.]
[토머스 바그너 / VR 코스터 개발자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실제 롤러코스터를 타고 가상 현실을 보는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시작돼 빠른 속도로 확산할 것으로 보이는 가상현실 롤러코스터.
영화산업이나 자동차, 산업현장에 이어 놀이 공원의 패러다임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A에서 YTN 김기봉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른바 'VR'이라고 하는 가상현실, 요즘 들어 점점 많이 듣게 되는 말인데요.
이 가상 현실을 실제 롤러코스터와 접목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재미를 극대화하는 '버추얼 리얼리티' 놀이공원 시대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LA에서 김기봉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별로 새롭지도 않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유난히 큰 환성을 지르는 두 젊은이.
알고 보니 이들이 경험하는 건 단순한 오르내림의 짜릿함이 아니었습니다.
VR 고글 속의 화면이 실제 움직임과 연동되면서 외계인과 시가전이 벌어지는 도심 속을 누비는 것입니다.
롤러코스터의 움직임과 각도에 따라 VR이 반응하기 때문에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실제 같은 현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놀이공원 '식스플래그'가 삼성과 손잡고 만들었는데, 불과 넉 달 전 독일에서도 VR 롤러코스터가 선을 보였습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미지의 공간을 여행하는 체험입니다.
[탑승객 : 정말 놀라워요. 어디로 움직여도 고글 속의 화면이 실제처럼 같아요.]
[탑승객 : 내가 타 본 롤러코스터 중 최고예요.]
[토머스 바그너 / VR 코스터 개발자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실제 롤러코스터를 타고 가상 현실을 보는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시작돼 빠른 속도로 확산할 것으로 보이는 가상현실 롤러코스터.
영화산업이나 자동차, 산업현장에 이어 놀이 공원의 패러다임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A에서 YTN 김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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