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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연방 교도소를 탈옥한 지 6개월 만에 검거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아들이 멕시코 정부를 거세게 비난했습니다.
구스만의 아들 이반 아키발도는 트위터에서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에 대해 지옥에나 떨어지라는 욕설을 퍼부었다고 중남미 뉴스네트워크인 텔레수르가 보도했습니다.
이반은 멕시코 정부가 먹을 것을 가져다준 사람을 무는 배은망덕한 개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또 다른 아들인 알프레도는 아버지가 세 번째 탈옥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 정부가 구스만의 신병을 미국으로 인도하는 절차를 밟기로 해 아들의 예언이 실현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구스만의 아들 이반 아키발도는 트위터에서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에 대해 지옥에나 떨어지라는 욕설을 퍼부었다고 중남미 뉴스네트워크인 텔레수르가 보도했습니다.
이반은 멕시코 정부가 먹을 것을 가져다준 사람을 무는 배은망덕한 개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또 다른 아들인 알프레도는 아버지가 세 번째 탈옥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 정부가 구스만의 신병을 미국으로 인도하는 절차를 밟기로 해 아들의 예언이 실현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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