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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발행인 휴 헤프너의 로스앤젤레스 대저택이 부동산 시장에 2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천400여억 원에 매물로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LA타임스는 이 저택이 플레이보이를 만든 헤프너가 지난 40년 동안 거주하면서 정성껏 가꿔온 곳이라며 미국에서 현존하는 주택 가운데 가장 비싸게 나온 매물로 기록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플레이보이 맨션'으로 불리는 이 저택은 면적 2만234 제곱미터로 방 29개와 게임룸, 포도주 저장소와 영화관, 테니스 코트와 체육관까지 갖췄으며, 정원 한가운데에는 헤프너가 평소 젊은 여성들과 함께 여가를 즐긴 것으로 유명한 수영장도 있습니다.
또 LA에서 몇 안 되는 동물원 자격증을 보유한 저택으로, 정원 내에는 공작과 원숭이 등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LA타임스는 이 저택이 플레이보이를 만든 헤프너가 지난 40년 동안 거주하면서 정성껏 가꿔온 곳이라며 미국에서 현존하는 주택 가운데 가장 비싸게 나온 매물로 기록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플레이보이 맨션'으로 불리는 이 저택은 면적 2만234 제곱미터로 방 29개와 게임룸, 포도주 저장소와 영화관, 테니스 코트와 체육관까지 갖췄으며, 정원 한가운데에는 헤프너가 평소 젊은 여성들과 함께 여가를 즐긴 것으로 유명한 수영장도 있습니다.
또 LA에서 몇 안 되는 동물원 자격증을 보유한 저택으로, 정원 내에는 공작과 원숭이 등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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