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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인 '젠-31'이 미국의 최신예 전투기인 F-35를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젠-31의 제조사인 중국항공공업의 린쭤밍 회장은 지난 7일 중국중앙 CCTV에 출연해 '젠-31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제조된 만큼 적수인 F-35를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젠-31은 2012년 10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난달 2014 차이나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중국은 최근 전력 현대화를 위해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등 첨단무기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젠-31의 제조사인 중국항공공업의 린쭤밍 회장은 지난 7일 중국중앙 CCTV에 출연해 '젠-31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제조된 만큼 적수인 F-35를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텔스 기능을 갖춘 젠-31은 2012년 10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난달 2014 차이나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중국은 최근 전력 현대화를 위해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등 첨단무기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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