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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 공간을 헤엄치듯 다니며 우주 정거장을 수리하는 장면을 담은 화면이 공개됐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장면 함께 보시죠.
홍선기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우주정거장 ISS의 작은 출입구로 우주 비행사 두 명이 빠져나옵니다.
우주인들은 정거장 표면을 붙잡고 헤엄치듯 움직이면서 이동합니다.
우주 정거장을 수리하기 위해 나온 겁니다.
[인터뷰:NASA-우주비행사 교신]
(이제 앞쪽을 싸고 뒷쪽 날개 부분으로 빨간 것을 돌릴께요. 괜찮다면 한번 해볼께요.)
"좋아요."
작업하는 우주인들 뒤로 서서히 돌아가는 지구가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영화에서 봤던 신비로운 장면이 현실에서 그대로 펼쳐진 겁니다.
우주비행사들은 고장난 냉각 펌프를 옮기는 등 예정된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6시간에 걸친 우주 유영도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ISS 우주 비행사들은 오는 15일에도 고장난 전압 조정기를 교체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우주 유영에 나섭니다.
YTN 홍선기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 공간을 헤엄치듯 다니며 우주 정거장을 수리하는 장면을 담은 화면이 공개됐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장면 함께 보시죠.
홍선기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우주정거장 ISS의 작은 출입구로 우주 비행사 두 명이 빠져나옵니다.
우주인들은 정거장 표면을 붙잡고 헤엄치듯 움직이면서 이동합니다.
우주 정거장을 수리하기 위해 나온 겁니다.
[인터뷰:NASA-우주비행사 교신]
(이제 앞쪽을 싸고 뒷쪽 날개 부분으로 빨간 것을 돌릴께요. 괜찮다면 한번 해볼께요.)
"좋아요."
작업하는 우주인들 뒤로 서서히 돌아가는 지구가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영화에서 봤던 신비로운 장면이 현실에서 그대로 펼쳐진 겁니다.
우주비행사들은 고장난 냉각 펌프를 옮기는 등 예정된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6시간에 걸친 우주 유영도 무사히 마무리됐습니다.
ISS 우주 비행사들은 오는 15일에도 고장난 전압 조정기를 교체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우주 유영에 나섭니다.
YTN 홍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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