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애틀랜타 고교 앞 총기 난사...5명 부상

美 애틀랜타 고교 앞 총기 난사...5명 부상

2014.05.15. 오전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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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10대 청소년의 총격으로 5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은 현지 시간 13일 오후 애틀랜타 남서부 세어럴 고교 앞 도로에서 17세 남성인 마셀러스 브룩스가 학생 등 행인들을 향해 총을 마구 쐈다고 전했습니다.

총기 난사로 이 학교 재학생 4명 등 5명이 총에 맞아 병원에 실려갔고 이 가운데 1명이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틀랜타 경찰은 사건 발생 4시간 만에 브룩스를 체포해 공범 여부와 범행 동기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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