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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열병식에 북중러 정상이 모이는 것과 관련해 평화국가 관점에서 관심을 갖고 주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한다는 중국 발표에 대해 '제3국 간 이야기를 언급할 입장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야시 장관은 일본은 전쟁의 참화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바탕으로 전후 일관되게 평화국가로서의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국과는 전략적 호혜 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하며 건설적이라고 안정적 관계를 양측의 노력으로 구축한다는 방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이상의 관점에서 계속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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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장관은 일본은 전쟁의 참화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바탕으로 전후 일관되게 평화국가로서의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국과는 전략적 호혜 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하며 건설적이라고 안정적 관계를 양측의 노력으로 구축한다는 방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이상의 관점에서 계속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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