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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군 조직내 선임병들이 신병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나돌아 파문이 일고 있다고 홍콩 명보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영상은 중국 내몽고의 한 소방 부대에서 지난해 6월 촬영된 것으로, 영상에는 선임병들이 일렬로 선 5명의 신병을 상대로 뺨을 때리고, 배와 가슴 등을 번갈아가면서 차는 장면이 잡혔습니다.
파장이 커지자 중국 공안당국은 공식적인 사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부대는 중국 공안부의 지휘를 받는 준 군사조직 형태의 소방지원 부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영상은 중국 내몽고의 한 소방 부대에서 지난해 6월 촬영된 것으로, 영상에는 선임병들이 일렬로 선 5명의 신병을 상대로 뺨을 때리고, 배와 가슴 등을 번갈아가면서 차는 장면이 잡혔습니다.
파장이 커지자 중국 공안당국은 공식적인 사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부대는 중국 공안부의 지휘를 받는 준 군사조직 형태의 소방지원 부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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