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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의 아베 신조 총재가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에 퇴역 자위함을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아베 총재가 오늘 도쿄시내 강연에서 센카쿠 방위를 위해 퇴역한 자위함을 해상보안청에 이전하고, 경우에 따라 예비자위관도 해상보안청에 편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베 총재의 발언은 센카쿠를 지키기 위해 퇴역 군함과 예비군을 해상보안청의 장비와 인력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여서 주목됩니다.
아베 총재는 일본은 물량으로 중국을 저지해야 한다며 자민당이 집권할 경우 해상보안청과 방위성의 예산을 늘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사히신문은 아베 총재가 오늘 도쿄시내 강연에서 센카쿠 방위를 위해 퇴역한 자위함을 해상보안청에 이전하고, 경우에 따라 예비자위관도 해상보안청에 편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베 총재의 발언은 센카쿠를 지키기 위해 퇴역 군함과 예비군을 해상보안청의 장비와 인력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여서 주목됩니다.
아베 총재는 일본은 물량으로 중국을 저지해야 한다며 자민당이 집권할 경우 해상보안청과 방위성의 예산을 늘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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