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국이 센카쿠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등 동중국해 충돌에 대비한 신속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주력 전투기종을 전진 배치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타이완 중앙통신사는 캐나다에서 발행되는 중국 군사전문 잡지인 '칸와 디펜스 리뷰'를 인용해 중국이 푸젠성의 새 공군기지에 최신형 '젠-10(십)' 전투기를 증강 배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지는 유사시 동중국해 주요 분쟁 지역에 최단거리로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센카쿠에서 380km, 타이완에서 320km 각각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타이완 중앙통신사는 캐나다에서 발행되는 중국 군사전문 잡지인 '칸와 디펜스 리뷰'를 인용해 중국이 푸젠성의 새 공군기지에 최신형 '젠-10(십)' 전투기를 증강 배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지는 유사시 동중국해 주요 분쟁 지역에 최단거리로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센카쿠에서 380km, 타이완에서 320km 각각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