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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북부 지역에 태풍 '카이탁'이 상륙해 최소 2명이 숨지고 일부 지역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태풍 '카이탁'이 15일 새벽, 북동부 이사벨라 주를 엄습해 시간당 최고 35mm의 폭우가 쏟아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집중호우로 이미 95명의 인명피해가 난 마닐라와 주변지역 일부가 또다시 침수되고, 일부 댐의 저수량도 위험 수위에 도달해 추가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필리핀 북부지역에는 지난 2주 동안 집중 호우가 쏟아져 340여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 언론은 태풍 '카이탁'이 15일 새벽, 북동부 이사벨라 주를 엄습해 시간당 최고 35mm의 폭우가 쏟아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집중호우로 이미 95명의 인명피해가 난 마닐라와 주변지역 일부가 또다시 침수되고, 일부 댐의 저수량도 위험 수위에 도달해 추가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필리핀 북부지역에는 지난 2주 동안 집중 호우가 쏟아져 340여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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