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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검색엔진 업계 1위인 구글이 소셜네트워킹 분야에 진출하며 페이스북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구글 플러스'로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에서 친구들을 다양한 분야로 나눠 관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의 수석 부장인 빅 군도트라는 온라인을 통해 일상 속의 다양한 의사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구글은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만수 [e-manso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구글 플러스'로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온라인에서 친구들을 다양한 분야로 나눠 관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글의 수석 부장인 빅 군도트라는 온라인을 통해 일상 속의 다양한 의사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구글은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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