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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산모의 영양불균형 상태가 지속되면 태어난 아이가 자라면서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수전 오잔 박사는 임신 중 영양불균형 상태가 지속되면 나중에 아이가 자라면서 인슐린 생산 유전자에 변화가 나타나 성인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잔 박사는 임신 중 영향불균형은 췌장 발달과 인슐린 생산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장기적인 기능을 손상시킨다며 이같은 증상이 대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수전 오잔 박사는 임신 중 영양불균형 상태가 지속되면 나중에 아이가 자라면서 인슐린 생산 유전자에 변화가 나타나 성인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잔 박사는 임신 중 영향불균형은 췌장 발달과 인슐린 생산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장기적인 기능을 손상시킨다며 이같은 증상이 대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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