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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연평도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중국이 분명한 입장을 취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26일 방송될 ABC 방송의 '바버라 월터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이번 도발은 지난 몇 개월 동안 발생한 일련의 도발 행위에 하나가 더 추가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이명박 대통령과 대화를 갖고 적절한 대응과 관련해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국제사회에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하지만 군사적 조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다만, 한국이 가장 중요한 동맹국 가운데 하나이며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 안보의 초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26일 방송될 ABC 방송의 '바버라 월터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이번 도발은 지난 몇 개월 동안 발생한 일련의 도발 행위에 하나가 더 추가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이명박 대통령과 대화를 갖고 적절한 대응과 관련해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공격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국제사회에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하지만 군사적 조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다만, 한국이 가장 중요한 동맹국 가운데 하나이며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 안보의 초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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