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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소라 코르셋, 게 껍질 브래지어.
갑각류로 여성 속옷을 만드는 괴짜 발명가가 등장했습니다.
소라 등 딱딱한 갑각류로 여성 속옷을 만드는 발명가가 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발명가인 '로래 앤 제이콥스'씨는 지난 2004년부터 미국 전역의 해변을 다니며, 각종 갑각류 껍질을 수집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만든 속옷만 100여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소라 껍질로 만든 코르셋, 게 껍질을 이어 제작한 브래지어 등 종류가 다양한데요, 막상 입으면 아프지 않을까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소라 코르셋, 게 껍질 브래지어.
갑각류로 여성 속옷을 만드는 괴짜 발명가가 등장했습니다.
소라 등 딱딱한 갑각류로 여성 속옷을 만드는 발명가가 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발명가인 '로래 앤 제이콥스'씨는 지난 2004년부터 미국 전역의 해변을 다니며, 각종 갑각류 껍질을 수집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만든 속옷만 100여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소라 껍질로 만든 코르셋, 게 껍질을 이어 제작한 브래지어 등 종류가 다양한데요, 막상 입으면 아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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