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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민주공화국 중부 반둔두 지역에서 과적 선박이 전복돼 최소 138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경찰 당국은 승객과 화물을 과도하게 실은 배가 악천후 속에 강을 건너다 전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둔두 지역은 콩고의 수도 킨샤사에서 동쪽으로 30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 당국은 승객과 화물을 과도하게 실은 배가 악천후 속에 강을 건너다 전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둔두 지역은 콩고의 수도 킨샤사에서 동쪽으로 30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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