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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 속에 풍덩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북극해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한다면 어떨까요?
이곳은 러시아의 백해입니다.
흰 돌고래 두마리와 다이버가 함께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요.
돌고래가 입으로 다이버의 손을 잡아 끌고 있는 겁니다.
다이버들이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두꺼운 얼음층을 드릴로 뚫어 구멍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이버들이 구멍을 뚫는 동안 돌고래들은 머리를 물밖으로 내놓은채 준비과정을 이렇게 지켜보고 있었는데요.
다이버들에게 빨리 물 속으로 들어오라고 반기는 것 같습니다.
수면 5m 아래에서 수영을 하는 모습입니다.
흰돌고래가 워낙 친밀하기 때문에 다이버들도 돌고래와의 수영을 무척 즐긴다고 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 속에 풍덩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북극해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한다면 어떨까요?
이곳은 러시아의 백해입니다.
흰 돌고래 두마리와 다이버가 함께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요.
돌고래가 입으로 다이버의 손을 잡아 끌고 있는 겁니다.
다이버들이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두꺼운 얼음층을 드릴로 뚫어 구멍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이버들이 구멍을 뚫는 동안 돌고래들은 머리를 물밖으로 내놓은채 준비과정을 이렇게 지켜보고 있었는데요.
다이버들에게 빨리 물 속으로 들어오라고 반기는 것 같습니다.
수면 5m 아래에서 수영을 하는 모습입니다.
흰돌고래가 워낙 친밀하기 때문에 다이버들도 돌고래와의 수영을 무척 즐긴다고 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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