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린제이 로한, '철창 신세' 직면

배우 린제이 로한, '철창 신세' 직면

2010.05.23. 오전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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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헐리우드 여배우 린제이 로한이 보호관찰 기간에 출국을 했다가 철창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린제이 로한은 칸 영화제에 참석하겠다며 지난주 출국했다가 법원의 보호관찰 심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베버리힐스 법원은 합리적 이유없이 불참했다며 로한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고 귀국 즉시 집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007년 음주 운전과 마약 소지 혐의로 3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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