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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380여 명의 15세 소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빗속에서 집단 성인식이 열렸습니다.
멕시코 소녀들은 어제 특별 제작된 드레스를 입고 멕시코 시티 도심의 독립의 천사 기념비 앞에서 전통 춤을 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멕시코 시티는 비가 내려 행사 일정을 단축하긴 했지만 역대 최대 규모로 한 곳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성인식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에서는 매년 15세 소녀들을 위한 성인식이 열리는데, 멕시코 시티 당국은 2006년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이같은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멕시코 소녀들은 어제 특별 제작된 드레스를 입고 멕시코 시티 도심의 독립의 천사 기념비 앞에서 전통 춤을 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멕시코 시티는 비가 내려 행사 일정을 단축하긴 했지만 역대 최대 규모로 한 곳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성인식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에서는 매년 15세 소녀들을 위한 성인식이 열리는데, 멕시코 시티 당국은 2006년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이같은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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