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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규모 8.8의 지진이 칠레를 강타했을 당시 호텔 내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화면은 발디비아 시내 호텔 12층에 달린 CCTV에 찍힌 것인데, 지진이 발생하자 마자 건물 내부가 심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강한 진동은 몇 초 동안 계속되고 바에서 술을 마시던 사람들은 놀라 기둥을 붙잡습니다.
진동이 잦아들자 안에 있던 사람들은 서둘러 자리를 떠나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화면은 발디비아 시내 호텔 12층에 달린 CCTV에 찍힌 것인데, 지진이 발생하자 마자 건물 내부가 심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강한 진동은 몇 초 동안 계속되고 바에서 술을 마시던 사람들은 놀라 기둥을 붙잡습니다.
진동이 잦아들자 안에 있던 사람들은 서둘러 자리를 떠나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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