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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칠레에서 현지시각으로 21일 각각 규모 5.7과 5.5의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현지시각 21일 오후 3시 31분쯤 칠레 콘셉시온에서 북쪽으로 55km 떨어진 마울레에서 규모 5.7의 여진이 발생한데 이어 3시 57분에는 산티아고 북서쪽 53km 인근 비오-비오에서도 규모 5.5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칠레 국가비상사태사무소는 아직까지 사상자나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지진해일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현지시각 21일 오후 3시 31분쯤 칠레 콘셉시온에서 북쪽으로 55km 떨어진 마울레에서 규모 5.7의 여진이 발생한데 이어 3시 57분에는 산티아고 북서쪽 53km 인근 비오-비오에서도 규모 5.5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칠레 국가비상사태사무소는 아직까지 사상자나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지진해일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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