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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할리우드 스타만큼 파파라치의 관심을 받는 아이들 스타들의 2세죠.
특히 탐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가는 곳마다 카메라 세례를 받습니다.
수리 크루즈가 입은 옷, 신발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하는데요.
요즘 수리가 신은 유아용 하이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용 하이힐 안전한 걸까요?
화면보시죠.
3살 수리 크루즈, 탐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난 귀여운 딸이죠.
귀여운 외모로 아빠 못지 않은 인기를 얻으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는 '수리처럼 입히기'가 유행할 정도입니다.
문제는 수리가 신고 있는 신발인데요.
5센티 미터정도의 하이힐 패션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리가 신고 있는 유아용 하이힐.
케이티 홈즈는 딸이 무척 좋아한다며 계속 신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문제의 유아용 힐, 국내에도 상륙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 건강 생각하신다면 자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강남 세브란스 문재호 교수에 따르면 3cm 이하 신발은 맨발보다 걸음 연습에 좋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그 이상의 높이는 허리와 다리 뼈에 변형을 가져와 나중에 키가 작아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심각한 발 변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성인보다 높다고 합니다.
힐 뿐 아니라 통굽도 걸음 걸이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니까요.
아이들 신발 고르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만큼 파파라치의 관심을 받는 아이들 스타들의 2세죠.
특히 탐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가는 곳마다 카메라 세례를 받습니다.
수리 크루즈가 입은 옷, 신발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하는데요.
요즘 수리가 신은 유아용 하이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용 하이힐 안전한 걸까요?
화면보시죠.
3살 수리 크루즈, 탐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난 귀여운 딸이죠.
귀여운 외모로 아빠 못지 않은 인기를 얻으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는 '수리처럼 입히기'가 유행할 정도입니다.
문제는 수리가 신고 있는 신발인데요.
5센티 미터정도의 하이힐 패션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리가 신고 있는 유아용 하이힐.
케이티 홈즈는 딸이 무척 좋아한다며 계속 신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문제의 유아용 힐, 국내에도 상륙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 건강 생각하신다면 자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강남 세브란스 문재호 교수에 따르면 3cm 이하 신발은 맨발보다 걸음 연습에 좋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그 이상의 높이는 허리와 다리 뼈에 변형을 가져와 나중에 키가 작아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심각한 발 변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성인보다 높다고 합니다.
힐 뿐 아니라 통굽도 걸음 걸이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니까요.
아이들 신발 고르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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