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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암과 난소암도 석면 직업병으로 인정돼야 한다고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센터가 주장했습니다.
국제암연구센터는 '석면이 유발하는 암이 폐암과 늑막암에 국한되지 않는다면서 후두암과 난소암도 직업병에 추가돼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프랑스 석면피해예방협회 사무총장은 '석면은 늑막, 심장막, 복막 등 인체의 모든 막을 공격한다'면서 '석면과 관련된 직업병의 기준과 범위를 확대하는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제암연구센터는 '석면이 유발하는 암이 폐암과 늑막암에 국한되지 않는다면서 후두암과 난소암도 직업병에 추가돼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프랑스 석면피해예방협회 사무총장은 '석면은 늑막, 심장막, 복막 등 인체의 모든 막을 공격한다'면서 '석면과 관련된 직업병의 기준과 범위를 확대하는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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