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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개혁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쿠바에서 가정용 컴퓨터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PC 시판 첫 날 수도 아바나에는 쇼핑센터마다 사람들이 대거 몰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BBC는 그러나 시판중인 컴퓨터 가격은 대당 800달러로 근로자 평균 월급이 20달러 미만인 쿠바 국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터넷의 경우 미국의 경제 제재로 인해 이용료가 비싼 위성을 통해서만 가능한 상태라고 쿠바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은 지난 2월 공산품 소유를 허용하는 등 개혁을 추진해 휴대전화와 DVD플레이어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PC 시판 첫 날 수도 아바나에는 쇼핑센터마다 사람들이 대거 몰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BBC는 그러나 시판중인 컴퓨터 가격은 대당 800달러로 근로자 평균 월급이 20달러 미만인 쿠바 국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터넷의 경우 미국의 경제 제재로 인해 이용료가 비싼 위성을 통해서만 가능한 상태라고 쿠바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은 지난 2월 공산품 소유를 허용하는 등 개혁을 추진해 휴대전화와 DVD플레이어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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