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BJ, 수업 중인 중학교 들어가 춤추다 입건

여성 BJ, 수업 중인 중학교 들어가 춤추다 입건

2018.05.31.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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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 방송 여성 BJ가 수업 중인 중학교에 들어가 춤을 추며 방송하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기 안산 단원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혐의로 24살 이 모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어제(30일) 오후 2시쯤 경기 안산 단원구의 중학교에 들어가 4층 복도에서 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민소매 차림으로 춤을 춘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해당 중학교가 모교라 들어갔다며, 방송 시청자가 유료 아이템인 '별 풍선'을 선물해 신이 나서 웃옷을 벗고 춤을 췄다고 진술했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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