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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낮 12시쯤 서울 가양대교 북단에서 67살 이 모 씨의 4.5톤 트럭에 실려 있던 오렌지 백 상자가 도로 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오렌지 5천여 개가 도로를 막으면서 2시간 동안 해당 구간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오렌지 상자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고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기성[choiks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오렌지 5천여 개가 도로를 막으면서 2시간 동안 해당 구간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오렌지 상자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고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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